밝은 갈색 머리를 올린 소녀가 카메라를 등지고, 짙은 보라색 홀터넥 타이트 원피스를 입고 있다. 스커트는 매우 짧고, 어두운 색의 스타킹과 갈색 단화와 함께 착용하고 있다. 두 다리를 벌리고 서 있으며, 몸은 약간 앞으로 기울어 있어 등선과 견갑골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배경은 순백색이며, 부드러운 선과 스케치 느낌을 준다. 보라색 스커트에는 주름과 하이라이트가 있으며, 전체적인 색조는 보라색, 갈색, 아이보리색이 기본이다. 스타일은 패셔너블한 인체 스케치로, 우아하면서도 힘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