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97ANIMEOOTD징웨이
NO.697ANIMEANIME OOTD / CHARACTER ARCHIVE
Jing Wei
비인재 ↗ / 2015
바다뿐 아니라 컵과 라면 그릇도 조심해야 한다. 징웨이는 바다를 메우려는 집념을 도시의 독특한 생활 습관으로 바꾼다.
도시에서도 돌을 모으는 신조
나의 피규어 수집실 →AI 활용 일러스트 · 공식 애니메이션 장면이 아닙니다








징웨이는 이왕쿵치의 《비인재》에 등장하는 신조로, 바다를 메운다는 전설을 현대 회사와 도시 생활로 가져온다. 만화는 2015년 시작됐고 애니메이션은 2018년 공개됐다. 원작의 시작 연도와 확인되지 않은 캐릭터의 첫 회차는 구분해야 한다. 기원에 등장하는 염제의 딸 여와(女娃)는 창조신 여와(女娲)와 다른 인물이다.
물만 보면 돌을 넣고 싶어 하는 집착은 아주 구체적이다. 거대한 신화의 목표가 컵과 어항, 동료의 생활용품에 적용될 때 웃음이 생긴다. 새들에게는 다정하지만 그 다정함이 음식 속 돌을 싫어하는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이해하게 해 주지는 않는다. 부드러운 표정과 양보하지 않는 습관이 함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적을 물리치며 강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다를 메우는 습관이 새로운 생활 장면과 만나는 짧은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돌은 신화 속 도구에서 일상의 관심사가 되고 물은 거대한 바다에서 작은 용기로 줄어든다. 같은 생각이 장소마다 어떤 결과를 내는지가 중요하며 모든 과장된 개그를 엄격한 능력 설정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하이옌은 남편이며 새의 모습으로 머리 위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반려동물이나 장식으로 소개하면 안 된다. 주웨와 샤오위, 아오리에, 샤오톈은 회사 동료다. 창조신 여와와 친구이기도 하지만 본래 이름 女娃가 女娲라는 뜻은 아니다. 가족과 직장, 신화의 기원을 비슷한 발음 때문에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청록색 긴 머리와 붉은 기가 도는 끝부분, 머리 리본, 자연색 계열의 옷이 식별점이다. 어려 보이는 디자인이므로 이 페이지의 모든 초상과 피규어는 일상적이고 비성적인 표현으로 다룬다. 머리 위에 하이옌이 있는 장면은 자주 나오지만 모든 그림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화풍이 바뀌어도 머리색과 리본, 돌을 줍는 생활감은 유지한다.
전설의 목표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 현대 생활이 목표의 규모를 계속 줄이면서 집념과 상식이 충돌한다고 보면 재미있다. 이는 개그에 대한 해석이지 작가가 밝힌 비밀은 아니다. 돌을 지키거나 물컵을 발견하고 새를 걱정하거나 졸려 하는 행동으로 표정을 만들면 모든 인물에게 같은 웃는 얼굴을 붙이는 것보다 성격이 잘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