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발렌타인 ↗
짧은 데님 재킷과 연노란 티셔츠가 헤어밴드와 이어져요. 진한 일자 청바지와 흰 운동화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THE EVERYDAY EDIT — 10 LOOKS
익숙한 캐릭터의 새로운 옷장.
전투복과 화려한 의상은 잠시 옷장에 두고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데님으로 갈아입었어요. 카페와 서점, 바닷가를 찾은 열 명이 같은 스타일을 각자의 개성으로 풀어냅니다.
코디 둘러보기THE LOOKS / 10
같은 아이디어, 저마다 다른 분위기.
짧은 데님 재킷과 연노란 티셔츠가 헤어밴드와 이어져요. 진한 일자 청바지와 흰 운동화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검은 데님 재킷 안의 오렌지 티셔츠가 포인트예요. 여유 있는 청바지와 운동화가 요루이치의 자신감 있는 걸음에 어울려요.
크림색 카디건이 검은 이너의 선명함을 부드럽게 해요. 진한 일자 청바지와 로퍼, 각 잡힌 가방으로 응광의 서점 나들이를 완성했어요.
리본과 맞춘 분홍 블라우스에 연청 재킷과 아이보리 바지를 더했어요. 갈색 앵클부츠와 꽃 토트백이 에어리스의 다정함을 살려요.
흰 니트와 데님 셔츠에 여유 있는 검은 바지를 매치했어요. 단순한 색 조합 속 신학의 은발과 붉은 끈이 눈에 들어와요.
네이비 재킷과 흰 티셔츠, 워싱 와이드 진과 검은 부츠로 야란의 청흑색 머리와 어울리는 저녁 레코드숍 룩을 만들었어요.
넉넉한 인디고 재킷과 버건디 헨리넥에 검은 일자 바지와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북두다운 항구 코디로 완성했어요.
소매를 걷은 연파란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진, 납작한 샌들을 매치했어요. 책과 캔버스 가방이 로빈의 지적인 분위기를 더해요.
흰 리넨 셔츠와 흰 운동화 사이에 진한 일자 청바지를 맞췄어요. 어깨에 걸친 청재킷이 준의 공원 코디를 편안하게 해요.
츠나데에게 익숙한 초록색을 올리브 재킷으로 담았어요. 크림 티셔츠와 일자 청바지, 편한 신발로 여유로운 커피 시간을 표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