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 준 ↗
카자마 준의 흰색와 주황 배색으로 꽃시장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THE EVERYDAY EDIT — 10 LOOKS
익숙한 캐릭터의 새로운 옷장.
셔츠 밑단을 가볍게 묶어 데님 반바지의 허리선을 살렸어요. 캔버스화와 레코드 가게, 자연스러운 몸짓이 열 캐릭터의 주말 외출을 완성합니다.
코디 둘러보기THE LOOKS / 10
같은 아이디어, 저마다 다른 분위기.
카자마 준의 흰색와 주황 배색으로 꽃시장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페이 발렌타인의 아이보리와 차콜 배색으로 강변 산책로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북두의 더스티 핑크와 크림 배색으로 레코드숍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응광의 파우더 블루와 슬레이트 그레이 배색으로 해변 산책길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신학의 네이비와 베이지 배색으로 서점 파티오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에어리스 게인즈버러의 버건디와 인디고 배색으로 식물원 산책길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니코 로빈의 하늘색와 흰색 배색으로 동네 카페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시호인 요루이치의 흰색와 세이지 배색으로 항구 카페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야란의 올리브와 샌드 배색으로 가로수길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
츠나데의 버터 옐로와 검정 배색으로 미술관 안뜰에서 선보이는 매듭 셔츠+데님 반바지 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