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58ANIMEOOTD헤스티아
NO.358ANIMEANIME OOTD / CHARACTER ARCHIVE
Hestia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 2013
벨과 파밀리아를 결성한 헤스티아
AI 활용 일러스트 · 공식 애니메이션 장면이 아닙니다








헤스티아는 2013년에 정식 출간된 라이트 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에 등장하는 여신으로, 처음에는 벨과 아주 작은 파밀리아를 꾸렸다. 이 페이지는 정식 출간된 소설판과 애니메이션에서 알아볼 수 있는 모습을 바탕으로 하며, 애니메이션의 2015년이라는 연도가 소설의 출간 연도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그녀는 벨에게 관심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파밀리아의 생활과 비용을 위해서도 애쓴다. 질투와 일상적인 코미디를 넘어 돌보는 사람과 신으로서의 책임을 기꺼이 맡으며, 특정 의상 관련 농담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인물은 아니다.
파밀리아가 처음의 궁핍한 형편에서 점차 더 큰 사건에 휘말리면서, 그녀는 모험가들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들과 파밀리아 사이의 관계에도 마주해야 한다. 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던전에서 신의 힘을 모두 무조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벨 크라넬은 초기 구성원이자 그녀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고, 헤파이스토스는 중요한 친구이며, 릴리루카 등은 나중에 관계를 맺는 동료들에 속한다. 파밀리아는 혈연 가족이 아니며, 헤스티아는 벨의 친어머니도 아내로 확인된 사람도 아니다.
검은 양갈래 머리, 파란 눈, 흰색과 파란색의 배색이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이다. 이 페이지에서는 몸을 완전히 가리는 흰 셔츠와 파란 조끼로 바꾸며, 프로필 그림에는 계산할 때의 진지함, 동료를 격려할 때의 기쁨, 솔직하게 드러나는 가벼운 짜증을 그려 일상의 활기를 살릴 수 있다.
팬 해석: 그녀의 존재는 모험을 마치고 돌아갈 곳을 구체적인 삶의 공간으로 만든다. 방과 일, 한 끼 식사 같은 작은 것들이 파밀리아를 단순한 전투 조직이 아니라 서로를 지지하는 곳으로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