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05ANIMEOOTD질 발렌타인
NO.305ANIMEANIME OOTD / CHARACTER ARCHIVE
Jill Valentine
바이오하자드 ↗ / 1996
저택 사건을 겪은 S.T.A.R.S. 대원
AI 활용 일러스트 · 공식 애니메이션 장면이 아닙니다








질은 1996년 『바이오하자드』 첫 작품에 등장한 S.T.A.R.S. 대원이다. 저택 사건, 『바이오하자드 3』, 이후 작품에서의 경험은 순서대로 이해해야 한다.
그녀는 관찰과 상황 대처에 능하며, 위험에 처해도 가능한 한 행동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 믿음직하다고 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며, 작품 속 압박과 신체적 상황도 그녀가 겪는 일의 일부다.
저택 사건으로 그녀는 생물무기의 위협을 직접 마주했고, 라쿤시티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아 진실을 밝힐 기회를 계속 찾았다. 서로 다른 리메이크판의 장면과 복장을 첫 작품의 원래 모습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크리스는 오랫동안 함께 행동해 온 동료이고, 배리는 팀원이며, 카를로스는 라쿤시티 사건에서 도움을 준다. 협력 관계가 곧 결혼을 뜻하는 것은 아니므로 질과 크리스가 결혼했다고 지어내서는 안 된다.
갈색 단발머리와 침착한 표정이 그녀를 알아보는 특징이다. 초대작의 제복, 파란색 평상복, 이후의 전술 장비는 서로 다른 시기에 속하며, 프로필 이미지에는 완전히 덮는 파란색 겉옷을 사용한다.
팬들이 이야기하는 점 하나는 질이 출구를 찾자마자 행동에 나서는 모습에서 안도감을 준다는 것이다. 그녀의 믿음직함은 주인공이 언제나 살아남는다는 관례만이 아니라, 연이은 구체적인 선택에서 나온다.